미원화학(44,400 -0.34%)은 단체교섭 타결에 따른 파업 종료로 울산공장의 분황, 황산, 계면활성제 등 제품의 생산을 재개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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