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은 펜타디앤씨와 501억원 규모의 청량리3 재정비 촉진구역 주거복합사업 신축공사 수주계약을 맺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1.1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5개월이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