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41,000 +3.93%)테인먼트(JYP Ent.)가 올해 3분기 호(好)실적 기대감에 오르고 있다.

16일 오전 9시2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JYP엔터는 전날보다 750원(2.10%) 오른 3만6450원에 거래됐다.

이날 하나금융투자는 JYP엔터의 3분기 매출을 작년 동기보다 99% 증가한 348억원, 영업이익은 805% 늘어난 100억원으로 추정했다.

이 증권사의 이기훈 연구원은 "해외 음원 매출 증가와 트와이스의 일본 매출 본격 반영으로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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