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주들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21분 현재 현대엘리베이(80,200 -0.25%)터는 전날보다 7000원(5.58%) 내린 11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난티(12,300 -0.81%), 대동스틸(6,680 +0.30%), 푸른기술(16,050 -0.31%), 특수건설(5,190 0.00%), 부산산업(160,500 -0.31%), 동양철관(1,165 -1.27%), 남광토건(12,350 -0.80%), 좋은사람들(3,860 +0.39%), 조비(18,500 +1.09%), 우원개발(3,840 +1.99%), 에코마이스터(5,870 -0.34%), 삼표시멘트(3,520 -0.28%), 쌍용양회(5,860 -1.84%) 등도 4~6%대 하락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2차 북미정상회담의 시기와 관련해 "11월6일 중간선거 이후 열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형석 한경닷컴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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