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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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는 5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01달러(0.01%) 상승한 74.3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번 주 주간으로는 1.5% 상승률을 기록했다.

런던 선물거래소(ICE)의 12월물 브렌트유는 오후 3시 40분 현재 배럴당 0.45달러(0.53%) 하락한 83.13달러에 거래 중이다.

미국의 '대이란 제재' 복원을 앞두고 국제유가가 오름세를 지속한 탓에 숨고르기 흐름을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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