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텍(440 -8.33%)은 경영진의 횡령·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에 "지난 5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부터 혐의없음으로 처분되었음을 통보받았다"고 6일 공시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