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은 코스닥시장 상장사 클래시스에 대해 리프팅 대중화에 따른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31일 평가했다.

클래시스는 병원과 피부관리숍 등에 미용 의료기기를 판매한다. 이 회사의 ‘울트라포머’는 고강도 초음파(HIFU)를 사용하는 기기로 최근 4년간 2000대 이상 팔렸다. 김한경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HIFU 리프팅 장비의 국내 의원 보급율은 10% 수준으로 초기 시장”이라며 “리프팅이 대중화됨에 따라 수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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