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12,100 +3.42%)은 3일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24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는 총 1860만4651주가 발행되며 1주당 0.3852486648주가 배정된다. 신주배정 기준일은 오는 9월 3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 1일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