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스(23,000 -0.86%)는 삼성디스플레이와 101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11.0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내년 5월31일까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