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236,000 -2.07%)이 실적 부진 우려가 나오면서 약세다.

1일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케미칼은 전 거래일보다 1만6000원(4.45%) 하락한 34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엔 실적 감소 우려가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신한금융투자는 중국 수요 부진 등으로 3분기 영업이익이 6513억원으로 2분기보다 7.1%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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