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녹스첨단소재(47,800 -1.34%)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5억1100만원으로 전기 대비 51.3%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23억2500만원으로 22.9%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2억9800만원으로 49.5% 줄었다.

회사 측은 "당사는 지난해 6월 이녹스로부터 인적분할을 통해 신규 설립됐다"며 "전년동기실적은 1개월만 반영된 금액으로 증감율은 기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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