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565 -1.57%)이 1년여만에 매각이 성사됐다는 소식에 장초반 강세다.

27일 오전 9시4분 현재 SK증권은 전날보다 90원(7.38%) 오른 1310원을 기록 중이다. SK증권우는 420원(7.78%) 오른 5820원을 나타내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전날 정례회의에서 SK증권의 대주주 변경안을 최종 승인했다.

이에 따라 SK증권은 지난해 6월 공정거래법 이슈로 매각을 추진한지 약 1년 1개월 만에 모든 인수합병(M&A) 과정을 마치게 됐다. 인수자는 사모펀드 운용사 J&W파트너스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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