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플러스(839 0.00%)는 5억원의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김경덕 씨를 대상으로 제 5회차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5.0%이며, 전환가액은 722원이다. 납입일은 오는 4일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19년 7월4일부터 2021년6월4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