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로보뉴스] '금호석유' 52주 신고가 경신, 2018.1Q, 매출액 1,340십억(-4.8%), 영업이익 166십억(+152.2%)


27일 금호석유(59,300 -4.97%)는 장 초반 117,500원까지 오르며 지난 06월 26일 이후 1일 만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오전 09시 1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29% 오른 11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은 115,5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115,000원(-0.86%)까지 살짝 밀렸지만, 상승 반전해서 현재 117,500원(+1.29%)까지 소폭 상승하고 있다.

◆ 최근 분기 실적
- 2018.1Q, 매출액 1,340십억(-4.8%), 영업이익 166십억(+152.2%)
금호석유의 2018년 1사분기 매출액은 1,340십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4.85%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166십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152.2% 증가했다. 이 기업은 이번 분기를 포함해서 최근 4분기 연속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분기의 매출액은 지난 3년 평균 분기 매출액을 124% 상회하는 수준이고, 영업이익은 지난 3년 중 최대 이익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코스피 하위 32%, 상위 10%에 랭킹되고 있다.

[표]금호석유 분기실적
[한경로보뉴스] '금호석유' 52주 신고가 경신, 2018.1Q, 매출액 1,340십억(-4.8%), 영업이익 166십억(+152.2%)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예상보다는 견조한 실적 유지 중
06월 27일 메리츠종금증권의 노우호 애널리스트는 금호석유에 대해 "합성고무: 예상보다는 견조한 실적 유지 중. 4월 이후 역내 크래커 정기보수 및 스팟성 거래 물량 부족으로 부타디엔 강세 전환(4월 1,375달러/톤→5월 1,655달러/톤). 중국 합성고무 설비 수익성 악화에 따른 가동 중단 사례 발생에도 불구, 경쟁사 대비 높은 부타디엔 자급률과 제품 믹스 다변화의 결과로 마진 유지" 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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