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175,500 -0.57%)은 1446억원 규모의 램시마·트룩시마 등 항체 의약품 바이오시밀러(바이오 복제약)를 계열회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55,200 0.00%)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15.24%에 해당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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