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시스템스(41,050 0.00%)가 올해 최대 실적을 거둘 것이라는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3분 현재 파크시스템스는 전날보다 1400원(3.22%) 오른 4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B증권은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파크시스템스의 목표주가를 4만7500원에서 5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 증권사 성현동 연구원은 "올해 연간 매출액은 작년보다 47.4% 증가한 485억원, 영업이익은 143.8% 늘어난 147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며 "매출 총이익률이 70%를 웃도는 것으로 추정되는 산업용 원자현미경 매출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 영업레버리지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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