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4,400 +1.85%)는 헬로네이처 주식 28만3038주(지분 50.1%)를 30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취득금액은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4.1%에 해당하며,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회사 측은 "신성장동력 발굴 차원으로, 일정한 사유 발생 시 기존 주주로부터 대상회사 주식 전부를 공정시장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콜옵션)이 있다"고 밝혔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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