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로보뉴스] '아세아'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계, 매수 창구 상위에 랭킹 - 메릴린치, UBS 등


31일 아세아(108,500 -0.46%)는 장 초반 175,500원까지 오르며 지난 05월 30일 이후 1일 만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오전 09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63% 오른 17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172,0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에 밀리지 않고 계속 상승해서 175,500원(+2.63%)까지 소폭 상승하고 있다.

◆ 거래원 동향
- 외국계, 매수 창구 상위에 랭킹 - 메릴린치, UBS 등
현재 거래원 동향을 보면 메릴린치와 UBS이 각각 순매수 상위 창구 2위와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아직까지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매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이 시간 메릴린치가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화이브라더스코리아, 현성바이탈 등이 있다.

[표]아세아 거래원 동향
[한경로보뉴스] '아세아'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계, 매수 창구 상위에 랭킹 - 메릴린치, UBS 등



◆ 주체별 매매동향
- 기관과 개인의 거래비중 높음, 각각 29.2%, 55.1% (최근한달)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3.0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7,968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2.2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기관과 개인이 각각 29.2%, 55.1%로 비중이 높다.

[표]아세아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한경로보뉴스] '아세아'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계, 매수 창구 상위에 랭킹 - 메릴린치, UBS 등

[한경로보뉴스] '아세아'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계, 매수 창구 상위에 랭킹 - 메릴린치, UB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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