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89,900 -0.77%)가 계열사인 실리콘웍스(45,850 -0.86%)에 OLED TV용 T-Con 칩 사업관련 자산과 인력을 모두 양도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사업 양도가액은 480억원이며 오는 7월 1일 양도될 예정이다.

사업 양도 목적에 대해 LG전자는 “반도체 칩 설계 사업 운영 효율성 제고”라고 설명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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