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리드KT와 81억원 규모의 '2018년 중계기 단가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1억3842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3.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각은 2019년 3월 31일까지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