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아시아(7,690 -1.16%)의 자회사 LS 비나 케이블 앤 시스템(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는 싱가포르에 MV(중전압) 전력 케이블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367억원63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9.95%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2년 12월 31일까지다.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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