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9,520 +0.74%)은 지난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17.8% 늘어난 9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45억원으로 10.6% 감소했고, 순이익은 81억원으로 21.1% 증가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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