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62,900 +0.16%)가 893억원 규모 국소마취 주사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8일 오전 9시13분 현재 휴온스는 전날보다 6500원(5.90%) 오른 11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시작 전 휴온스는 미국 스페그라 메디컬과 892억9194만원 규모 의약품(리도카인 1% 주사앰플)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31.3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체결일로부터 20년간이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