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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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주들이 코스피·코스닥 지수 하락 영향으로 약세를 띠고 있다.

8일 오후 3시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셀트리온(170,500 -2.85%)은 전 거래일 대비 4000원(1.60%) 하락한 24만6000원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 시장에서 셀트리온헬스케어(53,000 -3.99%)가 1.58% 내렸고 신라젠(15,000 -4.15%)에이치엘비(101,500 -1.07%)는 각각 7.57%, 13.88% 하락 중이다.

셀트리온신라젠 등 일부 바이오주들은 이날 오전 코스피·코스닥 상승세와 삼성바이오로직스(494,000 +2.28%)의 반등세에 힘입어 동반 상승했으나 오후 들어 외국인과 기관계의 매도 물량 확대되자 하락 전환했다. 에이치엘비는 오전 중 하락 전환, 오후 들어 낙폭을 키우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66포인트(0.35%) 내린 2452.72를 기록 중이다. 코스닥 지수는 15.59포인트(1.82%) 내린 840.75를 나타내고 있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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