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가 생수 사업 진출을 위해 설립한 에이치워터는 해산사유가 발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에이치워터는 지난 4월 27일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파산선고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