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녹스첨단소재(47,950 -1.03%)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13억8300만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4분기 대비 62.4%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08억7000만원, 순이익은 85억9000만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각각 0.6%, 68.8% 늘어났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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