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44,850 +1.82%)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이 100억13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07.9% 증가한 실적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79억34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1.6%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94.8% 증가한 69억1800만원을 기록했다.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