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한국경제신문사는 오는 2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IPO 엑스포 2018’ 행사를 엽니다. 올해 주제는 ‘도전, 코스닥 IPO’입니다.

오전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스타트업의 성장과 투자 기회’를 주제로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강연합니다. 이어 드로젠(드론), 스코넥엔터테인먼트(가상현실 기기), 야놀자(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원티드(구인 플랫폼) 등 유망 비상장사 네 곳의 기업설명회가 열립니다.

오후에는 한국거래소가 성장 잠재력만으로도 기업이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수 있도록 4월 초 개편된 상장 규정을 설명합니다. 한국투자증권은 기업의 특례상장 전략을 강연합니다. 지난 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카페24는 IPO 성공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한국성장금융이 혁신 기업의 ‘모험 자본’ 활용 전략을, 한국벤처투자가 엔젤투자 매칭 펀드 활용 전략을 소개합니다.

행사장을 찾는 비상장 중소·벤처기업들은 1 대 1 상담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와 한국투자증권, DSC인베스트먼트, SBI인베스트먼트, 한국예탁결제원, 삼일회계법인, 한국증권금융 등이 상담 테이블을 마련합니다.

●일시: 4월25일(수) 오전 9시30분~오후 5시

●장소: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2층 홍보관

●참가비: 없음(발표 자료집 제공)

●신청: 홈페이지(www.hankyung.com/edition_2018/ipo)

●문의: 한국경제신문 대외협력국 (02)360-4507

주최: 한국경제신문
후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코스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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