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12월결산 상장법인(2147개사)중 1197개사가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20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다음주(3월25일~31일) 유가증권시장에선 SK하이닉스(83,300 +3.22%) 등 264개사가, 코스닥시장에선 셀트리온헬스케어(67,900 +2.88%) 등 803개사가 각각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코넥스시장에선 엠앤씨생명과학 등 130개사가 정기주총을 연다.

26일엔 CJ대한통운(129,500 0.00%) 현대엘리베이(51,800 +5.28%)라온시큐어(1,630 +2.52%) 등 149개사가 정기주총을 진행한다. 27일엔 CJ(64,700 -0.92%) 한화(14,750 +4.61%) 셀트리온제약(62,300 -3.26%) 등 163개사가 정기주총을 연다. 28일 LS(28,650 +3.99%) 두산엔진(2,345 +1.96%) CJ프레시웨이(14,700 +2.08%) 등 281개사가, 29일 동양네트웍스(3,590 +1.70%) 현대건설(25,100 +1.21%)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150개사가 각각 정기주총을 진행한다.

특히 30일엔 총 453개사가 정기주총을 연다. 유가증권시장에선 SK네트웍스(4,655 -0.53%) 엔씨소프트(622,000 -0.48%) 대우조선해양(13,200 +7.32%) 롯데하이마트(15,400 +4.76%) 등 102개사가, 코스닥시장에선 와이디온라인(4,460 0.00%) 경남제약(5,620 +0.54%) 넥스트바이오홀딩스(615 +16.48%) 등 288개사가 각각 정기주총을 진행한다. 판도라티비 오백볼트 등 코넥스기업 63개사도 정기주총을 연다.

한편, 예탁결제원은 상장회사 주주총회 활성화를 위해 전자투표·전자위임장을 이용한 주주 3만1000명을 대상(15,500 +1.31%)으로 모바일 기프티콘 및 추점을 통한 경품을 지급하고 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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