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실업(20,900 0.00%)은 원윤식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신종호 신화실업 실장을 새 대표이사에 선임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신규 선임된 신 대표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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