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아이큐어, 한국제7호기업인수목적(스팩)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이큐어는 패치류, 파스류 등 완제 의약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기술특례 상장제도를 통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한다. 지난해 매출액은 356억7400만원, 영업이익은 1억4300만원으로 집계됐다. 순이익은 2억4000만원이다. 상장주선인은 키움증권이다.

한국제7호스팩은 한국투자증권이 지난달 7일 설립한 스팩이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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