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해외주식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자료 = 삼성증권)

삼성증권이 해외주식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자료 = 삼성증권)

삼성증권(38,100 -0.52%)이 해외주식 투자자들을 위해 해외주식 투자 방법과 전략을 소개하는 '해외주식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해외주식 환전 및 매매방법부터 주요 글로벌 시장의 시황, 투자 유망 종목 등 해외주식 관련 정보를 총망라한다. 삼성증권 해외주식팀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70분에 걸쳐 강의하며, 이달에 총 3차례 진행한다.

해외주식 아카데미는 8일 테헤란로 삼성증권 스마트사업부 세미나실, 15일 남부순환로 삼성증권 강남금융센터, 29일 서초대로 삼성증권 삼성타운금융센터에서 각각 열린다. 참여방법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및 팝(POP) HTS, 모바일 앱 엠팝(mPOP)을 통해 원하는 날짜 및 지역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또 해외주식 아카데미에 참석한 고객 중 삼성증권 모바일 앱(mPOP)을 통해 해외주식 거래이용신청을 등록만 하면 커피 기프티콘도 증정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1월부터 진행 중인 'Buy Global' 캠페인과 함께 글로벌자산에 투자하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해외주식 투자 관련 문의가 늘고 있어 해외주식 아카데미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