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츠(5,920 -2.31%)는 지난해 12억3000만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억900만원으로 98.4% 줄었고, 8억77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해 적자로 돌아섰다.

이날 회사 측은 보통주 1주당 100원의 금전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2.1%이며, 배당금총액은 3억6200만원 규모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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