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31,300 -3.25%)가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오전 9시 14분 현재 한화는 전날보다 1300원(2.98%) 오른 4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50조3838억원, 영업이익 2조1300억원으로 각각 전년보다 6.93%, 26.34% 늘었다고 전날 공시했다.

올해 실적도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정대로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한화는 올해 자세사업의 이익 증가와 한화건설의 영업실적 정상화가 기대된다"며 "올해 지배주주 순이익이 7901억원으로 93.4%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정형석 한경닷컴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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