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위성(8,070 +1.13%)은 아랍에미레이트 투라야 통신회사와 54억500만원 규모의 위성휴대폰(모델명 XT-Lite)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의 21.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1일까지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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