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25,800 +2.58%)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51억8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77.9%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1076억600만원으로 67.1% 증가했고, 순이익은 45.1% 늘어난 129억6500만원을 기록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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