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KRX300 지수 출범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우량기업 300종목으로 구성된 새로운 통합지수인 KRX300 지수를 다음 달 5일 발표할 예정이다.

증시 전문가들은 신 지수 출범 시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수급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따라서 KRX300에 편입될 가능성이 높은 코스닥 종목을 추려 선제대응에 나서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된다.
KRX300 출범 앞두고 코스닥 시총상위株 ‘들썩’...수익 제대로 높이려면?

한편, 스탁론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모처럼 잡은 투자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투자자들이 주식매입을 위해 더 많은 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스탁론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급락으로 반대매매 위기를 맞이하더라도 추가 담보나 종목 매도 없이 간단히 갈아탄 후 반등 시점을 기다릴 수 있다는 것도 스탁론의 장점 중 하나다.

◆ 한경닷컴하이스탁론, 연 3%대 업계 최저금리로 주식자금 고민 해결

<한경닷컴하이스탁론>에서 고객들이 부담 없이 스탁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연 3%대 업계 최저금리 상품을 출시했다. 주식매입은 물론 증권사 미수/신용 대환 모두 가능하며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 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며, 수익이 나면 스탁론을 상환하지 않고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매력적인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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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시각 관심종목 Top 10 : 서울전자통신(765 -0.65%), 영화금속(2,010 -0.50%), 에이디테크놀로지(20,000 +0.50%), EG(15,850 -11.70%), 에이프로젠 H&G(745 -1.32%), 감마누(3,230 -1.07%), 상신이디피(18,000 -0.55%), 성광벤드(8,570 +0.12%), 코센(905 0.00%), 서한(1,940 -1.02%)

•연 3%대 업계 최저금리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연장수수료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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