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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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2560선을 회복하면서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다.

25일 오전 10시 48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2.33포인트(0.88%) 오른 2560.33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소폭 하락 출발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에 나서면서 상승세로 전환했다. 지난해 11월 2일 기록한 최고치(2561.63)에 다가서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536억원, 기관은 1180억원 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은 2747억원 어치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총 상위 종목들은 대체로 상승세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SK하이닉스(129,500 +0.78%)네이버(391,000 +1.03%)가 각각 2.35%, 3.64% 오르는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81,800 +1.11%), 포스코(345,000 +0.88%) 등도 1% 이상 오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현재 코스닥지수는 1.20포인트(0.13%) 내린 893.57을 기록 중이다.


정형석 한경닷컴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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