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시스(3,455 -5.34%)는 사업구조 개선 및 투자금 회수를 통한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중국 계열사인 위해선양수마과기유한공사의 지분 91%를 119억3700만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의 11.66%에 해당한다. 처분 이후 소유 지분은 9%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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