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랜드(22,600 +0.89%)는 일신상의 사유로 정찬복 전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이근식 사내이사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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