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C(18,150 -1.36%)는 SK건설과 147억5100만원 규모의 발전 설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기준 매출의 5.81%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19년 6월30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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