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12,500 +2.46%)미래에셋대우(7,700 +0.13%)가 자사를 상대로 제기한 신주발행유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고 10일 공시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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