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움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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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81,600 +0.87%)(대표 권용원)은 미국주식 모의투자 서비스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모의투자대회를 진행한다고 10일 발표했다.

모의투자 참가기간은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다. 대회기간은 오는 27일부터 12월22일까지 총 4주다.

미국주식 모의투자대회는 종합리그와 주간리그로 나눠서 진행된다. 최종 종합리그 수익률 1위에게는 1000 달러 상금이 수여된다.

키움증권은 미국주식 모의투자대회에 참가만 해도 선착순 100명에게 스타벅스 라떼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키움증권은 지난 9월 중국주식 모의투자 서비스를 내놓은 데 이어 이달부터 미국주식 모의투자 서비스를 추가로 시작했다.

미국주식 모의투자 투자금액은 모의계좌로 10만 달러가 입금되며 투자기간은 최대 3개월 단위로 연중 투자가 가능하다. 모의투자 서비스는 실제 매매와 동일한 투자환경으로 구현된다. 참가자는 당사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의 거래내역 및 수익률뿐만 아니라 수익률 상위 참가자들의 매매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대회참가는 키움증권 홈페이지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영웅문4, 영웅문W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영웅문W로 모의투자 매매가 가능하다.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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