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벅스(5,740 0.00%)는 올 3분기 영업손실이 28억8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 규모가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232억4900만원으로 25% 증가했고, 순손실은 31억9500만원으로 적자 규모가 확대됐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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