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은 미국 바이오 업체와 35억원 규모 임상용 플라스미드(Plasmid) DNA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1.1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내년 4월23일까지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