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바이오(11,000 +0.92%)사이언스(대표이사 황을문)는 27일 인체내 면역시스템 생성물질인 HOCL(차아염소산수)를 주성분으로 하는 미산성차아염소산水 생성 바이오장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서린바이오의 에코트리(ecoTreeTM)는 희석염산을 전기분해함으로써 생성되는 미산성차아염소산수를 제조하는 바이오 장비다.

이 장비를 통해 생성되는 미산성차아염소산수는 인체 외부로부터 유해균이 침입할 때 호중성 백혈구가 활동하며 생성되는 인체내 살균성분(HOCL)을 주 성분으로 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린바이오는 최근 개소한 동탄 서린글로벌센터에서 본 제품의 본격 생산에 들어갔다.
서린바이오, 친환경 바이오 장비 ‘에코트리’ 출시

정형석 한경닷컴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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