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피씨글로벌(2,130 -8.39%)은 회생회사인 해성굿쓰리의 인수·합병(M&A)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티피씨글로벌은 "티피씨컨소시엄이 우선협상자로 선정돼 양해각서의 이행보증을 위해 보증금 14억원을 예치한다"며 "해성굿쓰리에 대한 대한 회계 및 법률 실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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