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에스에듀(5,330 -1.30%)는 중국 교육사업 진출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관계회사인 중국 성사수유(북경)교육과기유한공에 15억1900만원을 출자하고, 지분 45%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3.8%에 해당한다. 취득 예정 일자는 내년 12월31일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