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위성(8,070 +1.13%)은 아랍에미리트(UAE)의 'Thuraya Telecommunications Company'와 31억5800만원 규모 위성휴대폰 납품 계약을 맺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2.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내년 1월29일까지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