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5,540 +0.91%)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소속 연예인인 강호동, 신동엽, 전현무, 이수근 씨 등을 대상으로 77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표면이자는 0.0%이며 만기수익율은 연복리 2.0%를 적용하기로 했다. 사채 만기일은 2020년 8월28일까지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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